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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법무부 대체복무자 첫 입소 (스마트 공중 전화 서비스 개시)

2020.10.27

출처

  • YouTube · MBCNEWS
    '36개월' 대체복무 첫 입소…국민의례는 '생략' (2020.10.26/뉴스데스크/MBC)
  • YouTube · YTN
    대체복무 35명 첫 결정...교정시설서 36개월 합숙 복무 / YTN

 

[보도자료] 원포유, 교정시설 내 혁신적 ‘스마트 공중전화’ 서비스로 교정 복지 선도

 

- 지난 대체복무제 도입 당시 생활관 필수 인프라로 주목받은 ‘스마트 공중전화’ - 원포유, 법무부 공식 사업자로서 전국 교정기관에 첨단 비대면 스마트 소통 시스템 구축 및 안정적 운영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특수시장 스마트 솔루션 전문 기업 ㈜원포유가 전국 교정시설에 '스마트 공중전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교정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시행된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상 '36개월 합숙 대체복무제' 도입 당시, 언론을 통해 공개된 대전교도소 등 대체복무 요원 생활관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장기 합숙 근무에 돌입하는 대체복무 요원들의 외부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로 '스마트 공중전화'가 설치된 모습이 집중 조명되며, 교정시설 내 스마트 통신 환경 구축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교정 환경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추어, ㈜원포유는 지난 2022년 6월 법무부 교정본부와 '수용자용 전화기 설치 및 운영사업' 공식 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전화 서비스 개시를 알렸다.

 

원포유는 전국 주요 교정기관을 대상으로 고도화된 스마트 전화기와 전용 부스, 강력한 보안성을 갖춘 전화관리 프로그램 및 자동 녹음파일 저장 서버 등 핵심 특수 통신 인프라 일체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과거 대체복무 생활관에서 검증되었던 스마트 소통 인프라는 현재 원포유의 기술력을 통해 전국 교정기관으로 전면 확대되었다. 이는 대체복무 요원들의 원활한 복무 환경 조성은 물론, 법무부의 교정시설 수용자 외부교통권 확대 정책과 맞물려 수용자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신뢰성 높은 비대면 소통 창구로 기능하고 있다.

 

㈜원포유 관계자는 "과거 대체복무제 도입 시점부터 교정시설 내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은 스마트 공중전화는 이제 교정 행정 혁신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라며 "법무부 교정본부의 공식 파트너로서 철저한 보안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 교정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